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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3명 사망 이유는?

 

이보배 기자 | lbb@newsprime.co.kr | 2015.02.25 10:23:04

[프라임경제] 세종시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엽총을 발사해 3명이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오전 8시14분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나타나 총기를 발사했다.

괴한의 총기 발사로 당시 편의점에 있던 편의점 주인 부자와 손님 1명 등 3명이 숨졌다는 전언이 나오고 있다.

엽총을 쏜 괴한은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쳤으며, 수사 당국은 용의자 추적에 총력을 다하는 상황이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추정되는 용의자는 50세 강모씨며 전 여자친구와 헤어진 데 따른 원한관계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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