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설을 맞아 1관과 3관에 위치한 고객센터에서 신권 교환 서비스를 실시한다.

마리오아울렛이 고객센터에서 신권 교환 서비스를 실시한다. ⓒ 마리오아울렛
이번 서비스는 설을 앞두고 품귀현상을 빚는 신권을 교환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금액대별로 4종(1000원·5000원·1만원·5만원권)을 준비했으며, 1인당 10만원까지 선착순 300명에 한해 교환 가능하다.
18일부터 22일까지 1관과 3관 정문에서는 설 연휴를 이용해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설 맞이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가하는 고객들은 미니 윷놀이 세트를 비롯하여 무릎 담요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설 당일(19일)에는 휴무를 시행하며, 당일을 제외한 설 연휴기간에는 정상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