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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근 PP협의회장 연임 "콘텐츠 제값받기 실현할 것"

독자적 콘텐츠 정책 추진·대외 협상력 강화 주력 의지

최민지 기자 | cmj@newsprime.co.kr | 2015.02.13 18:17:07

PP협의회는 13일 총회를 통해 하동근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 케이블TV방송협회

[프라임경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협의회는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하동근 회장(재능방송 고문) 연임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동근 PP협의회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후 △MBC보도국 기자 △동경특파원 △보도제작부장 △정책기획 특보 등을 거쳐 △iMBC대표 △ 재능그룹 미디어부문 대표 등을 역임했다.
 
하동근 PP협의회장은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독자적인 콘텐츠 정책 추진과 대외 협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겠다"며 "유료방송 공정경쟁구도 확립, 플랫폼과의 공정한 협상으로 콘텐츠 제값받기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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