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장완수·윤석빈)에서 달콤한 허니와 블루치즈의 고소한 맛을 더한 돌풍감자 허니치즈맛을 출시했다.

크라운제과 돌풍감자 허니치즈. ⓒ 크라운제과
신제품 돌풍감자 허니치즈맛은 크라운제과가 지난 2013년 처음 출시한 돌풍감자의 시리즈다. 당시 명동, 대학로, 이태원 등지에서 유행한 스트리트 푸드 회오리감자의 맛과 모양을 그대로 구현해 인기를 끌고 있는 세 번째 제품이다.
기존 감자스낵의 고정관념을 탈피해 독특한 회오리 모양으로 만든 돌풍감자는 먹는 재미를 중시하는 젊은 층을 축 삼아 꾸준한 인기몰이를 해오고 있다.
크라운제과는 평소 회오리 감자를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쉽고 다양하게 그 맛을 접할 수 있도록 고소하고 달콤한 허니치즈맛을 새롭게 출시했다. 돌풍감자 허니치즈맛의 가격은 1500원(75g)이다.
윤홍덕 크라운제과 마케팅부장은 "돌풍감자 허니치즈맛은 회오리감자 모양에 은은한 꿀의 단맛과 블루치즈의 깊고 진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며 "기존 타깃층인 10대 학생은 물론 치즈를 좋아하는 20대 여성 입맛까지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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