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가로미화 노조가 민형배 광산구청장을 찾아 투게더광산에 100만원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 중이다. ⓒ 광산구
이날 광주시 5개 자치구, 시 종합건설본부, 무등산 관리사무소에 근무하는 가로미화원 284명으로 구성된 가로미화 노동조합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임가춘 위원장은 "가로미화원들을 대표하여 노조 차원에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광산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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