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친환경 종합주방생활용품기업 삼광글라스㈜(대표 이복영)는 자사가 출시한 프랑스 정통 쿡웨어 브랜드 시트램(SITRAM) '그라노블(Granoble) 프라이팬'이 출시 2개월여만에 홈쇼핑과 백화점을 통해 5만개가 판매되며 큰 호응을 얻는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삼광글라스 시트램 그라노블 프라이팬. ⓒ 삼광글라스
시트램 그라노블 프라이팬의 '그라노블 코팅'(일명 화강암 코팅)은 그동안 주부들이 원했던 강력한 넌스틱(non-stick) 기능과 코팅의 내구성을 크게 개선시킨 프라이팬으로 출시 초기부터 주부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시트램 그라노블 프라이팬은 설을 앞두고 CJ 오쇼핑 설 특집 방송을 편성, 14일 오후 12시50분부터 약 70분간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제품 구성은 지름 22cm 프라이팬, 28cm 프라이팬, 22cm 궁중팬, 28cm 궁중팬 등 시트램 그라노블 프라이팬 4종과 유리 뚜껑, 사각 그릴팬으로 가격은 12만9000원.
한편 삼광글라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식 커뮤니티, 블로그에서 온라인 이벤트도 병행한다.
삼광글라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lasslockkr)에서는 14일까지 '시트램을 잡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페이스북의 방송 이벤트 게시글을 공유하고, 게시글의 시트램 영상을 캡처해 댓글로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3명에게 글라스락과 텀블러를 증정한다.
또한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iloveglasslock/)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uhas_skg)에서는 14일까지 방송 이벤트 게시글을 공유하고, 설 명절 주부들의 필수 아이템을 선택해 댓글로 이유를 작성해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 이벤트 또한 추첨을 통해 총 26명에게 글라스락과 텀블러를 제공하며 결과는 24일 발표한다.
이강아 삼광글라스㈜ 리빙사업부 상무는 "시트램 화강암 프라이팬의 인기비결은 바로 주부들의 눈높이에 맞춘 뛰어난 넌스틱과 내구성"이라며 "앞으로 주부들이 쉽게 만나도록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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