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는 따뜻한 햇살이 반가운 계절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스위트 스프링 패키지(Sweet Spring Package)'를 선보인다.

ⓒ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
3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약 두달간 선보이는 '스위트 스프링 패키지'는 힐튼 남해에서의 1박, 조식 뷔페 및 디너 세트 그리고 스파 입장권과 함께 웰컴 티세트를 제공한다. 웰컴 티세트는 힐튼 남해의 모던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북카페 A-Lounge 에서 즐길 수 있다.
따뜻한 커피(또는 홍차)와 마카롱, 쿠키 등 디저트가 함께 서빙 돼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A-Lounge 이용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며 당일 이용을 못할 경우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2인 기준 30만5000원부터.
자세한 사항은 힐튼 남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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