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는 설 연휴 전 중소협력사에 약 140억원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측은 이번 조치가 상대적으로 자금사정이 넉넉하지 못한 중소협력사에 도움이 되는 시기 적절한 자금지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이번 혜택을 제공받을 협력사들은 무선중계기 제조업체·유선 네트워크장비 제조업체·네트워크 공사업체·IT 개발 및 운영 업체 등 총 480여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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