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로 표준화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4.17 15:12:39
[프랑미경제]오라클은 아태지역의 선도적인 독립 소프트웨어 업체(Independent Software Vendors)들이 Oracle Fusion Middleware(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를 기반으로 200개 이상의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독립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이제 더 이상 복잡하고 다른 미들웨어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Oracle Fusion Middleware를 통해 오라클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을 통합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 고객은 오라클과 오라클 협력사 솔루션이 제공하는 표준 기반의 완벽한 오픈 SOA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구축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향후 변화에 대해 저렴한 비용으로 대처할 수 있다.

아태지역의 독립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금융, 제조, 유통, 제약, 의료, 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Oracle Fusion Middleware를 통해 보다 포괄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PKI(공개키기반구조)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프트포럼의 김상철 사장은 “PKI 보안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소프트포럼은 오라클의 계정관리 솔루션과 긴밀히 통합하여 계정관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국오라클 테크놀로지 채널 부문 이성순 전무는 “공통 테크놀로지 기반과 맞물린 서비스 중심의 통합 접근법은 재무관리, 고객관계관리 및 인적자원관리 등과 같은 기업의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독립 소프트웨어 업체에게 핵심적인 차별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