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뷰티업계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봄의 향기를 담은 신제품을 속속 선보인다.
이넬화장품 입큰에서 따뜻한 봄 하늘 아래 달콤하면서도 독특한 색상의 꽃들로 가득한 우아한 휴식 공간을 모티브로 한 2015 SS 메이크업 '블루벨 가든'을 출시했다. 2015 SS 메이크업 블루벨 가든’은 미니멀하면서도 레트로 풍이 강한 파스텔 톤 색상을 담아 봄철 과감하면서도 상큼한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이넬화장품 입큰 블루벨 가든. ⓒ 이넬화장품
은은하게 반짝이는 고급스러운 컬러가 눈가에 촉촉하게 발려 매력적인 눈매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심플하면서도 과감한 색상으로 구성돼 화사한 봄철 잘 어울리는 은은한 블루벨 가든 룩과 여름철 휴양지에서 하기에 손색이 없는 시원한 리조트 룩 모두 표현 가능하다.
핑크 우유 컬러의 럭셔리 다이아몬드 인 립스 '핑크 멜로디'와 애시드 오렌지 컬러 '오렌지 칸타타' 립스틱은 바르는 순간 얼굴 색을 화사하게 만들어 내추럴한 스프링 메이크업을 완성시킨다.
패셔너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는 경쾌한 파스텔 컬러가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하는 2015년 스프링 메이크업 콜렉숀 '파스텔 펀치(Pastel Punch)'를 한정 출시했다. 에스쁘아 '파스텔 펀치' 콜렉숀은 매년 봄 유행하는 파스텔 컬러에서 한층 강렬한 톤의 경쾌하고 감각적인 파스텔 컬러를 메인으로 선택했다.

에스쁘아 2015 스프링 메이크업 콜렉숀 파스텔 펀치. ⓒ 에스쁘아
입자감이 느껴지지 않는 신개념 텍스처리스 제형과 생생한 발색, 펄감을 자랑하는 '아이 섀도우 쉬폰' 4호수와 자연스럽게 빛나는 눈매를 연출하는 크리미한 질감 '아이 섀도우 시어' 4호수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아이섀도우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는 D.I.Y 형태의 '아이 섀도우 팔레트 케이스'도 한정 패키지로 선보인다. 가격은 1만원(3g).
'블러쉬 쉬폰'은 가벼운 발림성과 눈에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 생생한 색감이 특징인 블러쉬 제품으로 '파스텔 펀치' 콜렉숀 한정으로 블러쉬 전용 퍼프도 함께 증정한다. 기존 '노웨어 S'도 한정 컬러를 추가로 선보인다. 가격은 '블러쉬 쉬폰' 2만원(4.5g), 노웨어 S 1만9000원(3.7g).

이니스프리 리얼 플루이드 루즈 10종. ⓒ 이니스프리
리얼 플루이드 루즈의 얇고 가벼운 피팅 포뮬러는 입술에 쫀쫀하게 밀착되어 겉도는 느낌 없이 오랜시간 예쁜 컬러감과 수분을 지속시킨다. 또한 일반 립글로스와는 달리 오일에 수분이 섞인 새로운 제형으로 부드러운 발림성과 수분 플럼핑 효과를 동시에 선사해 탱글탱글 물기 머금은 수분광 입술을 연출한다.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 스팟 앰플. ⓒ 라네즈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 스팟 앰플은 잡티 중심부에서 멜라크러셔가 2배 강화된 고농축 미백 파우더로 색소침착을 강력하게 해결하고 잡티 주변부에서는 2배 농축된 수분력의 오토파지 앰플이 수분 진정 작용으로 환해진 피부를 만든다.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 스팟 앰플은 브라이트닝 파우더를 앰플 속에 터뜨려 1주일에 한 병씩사용하는 4주 프로그램으로, 스팟에 바른 후에 오리지널 에센스 화이트 플러스 리뉴를 사용하면 환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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