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2015 S/S 그래픽 스웨트 (Graphic Sweat)'를 출시한다.

유니클로 2015 SS 그래픽 스웨트. ⓒ 유니클로
먼저 힙합과 스트리트 컬처의 본고지인 뉴욕 브루클린의 자전거 메이커인 '브룩클린 머신 웍스(Brooklyn Machine Works)'와 협업해 클래식한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남성용 스웨트를 선보인다.
또 텍스타일 관련 도구를 판매하는 영국의 쏘잉(sewing) 브랜드 '머천트&밀스(Merchant & Mills)'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성용 스웨트도 출시한다. 두 라인업 모두 베이직한 디자인의 '스웨트 셔츠' 및 후드가 장착된 '스웨트 풀오버 후디'의 두 스타일로 구성됐다.
키즈 제품으로도 출시되는 '서프라이즈 뉴욕(SPRZ NY)' 라인은 앤디 워홀(Andy Warhol), 키스 해링(Keith Haring) 및 장 미쉘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옷으로 새롭게 접할 수 있다.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 등 다양한 캐릭터가 있는 '피너츠(PEANUTS)'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가득한 영국동화책 '미스터 맨 리틀 미스(Mr. Men Little Miss)' 라인 등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유니클로는 '2015 S/S 그래픽 스웨트' 출시를 기념하며 매장 및 온라인스토어에서 5일까지 기간 한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2만9900원 또는 3만9900원에 판매되는 그래픽 스웨트 8개의 라인업 제품들 중 2매를 최대 50% 할인된 3만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같은 가격대의 제품 2매를 3만9900원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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