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딜라이트 익스트림(D'Lites Extreme) 오리지널에 이어 '골든팬더 대란'을 일으키며 인기를 끌고 있는 스케쳐스 딜라이트 골든팬더 가품이 등장해 LS네트웍스가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LS네트웍스 스케쳐스 헤리티지 슈즈콜렉션 딜라이트 골든팬더 블랙. ⓒ LS네트웍스
하지만 일부 오픈마켓을 통해 스케쳐스 딜라이트 골든팬더(블랙 컬러와 화이트 컬러), 딜라이트 익스트림 오리지널(블랙 컬러) 등 3개 품목에서 가품이 유통된 것이 확인되면서 LS네트웍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는 대응책을 마련, 가품 유통업체와 생산자에 대한 대응을 취할 방침이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딜라이트 익스트림 골든 팬더'가 일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가품이 유통된사실을 확인했고 즉시 샘플과 함께 미국 본사에 보고했다"며 "더 이상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품과 가품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고지하고 미국 본사를 통해 가품 유통업체와 생산자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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