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상㈜ 청정원이 설을 맞아 선물세트 111종 327만 세트를 출시했다.
대상은 부담을 줄인 실속형 복합 선물세트와 조미김 등을 지난해 대비 각각 40%와 20%가량 늘려 선보였다. 고급 카놀라유와 홍초, 양조간장, 요리 올리고당 등 인기 제품으로만 구성된 '청정원 13호'가 1만5800원이다.

대상 청정원 1호 선물 세트. ⓒ 대상
가장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3만~5만원대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청정원 세트'는 청정원 간판제품인 자연조미료 맛선생과 홍초, 우리팜델리, 고급유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단일제품으로만 구성한 '우리팜 세트'는 3만3800원에서 5만6800원이며, 석류, 복분자, 불루베리 3종을 함께 구성원 '홍초 1호' 세트는 3만2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별한 분들을 위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마련해 발아현미, 황토방에서 띄운 메주가루, 벌꿀 등 국내산 최고급 원료의 '찹쌀발아현미고추장(2.5kg)'은 11만5000원, 5년간 자연 숙성해 만든 '5년 숙성 양조간장(310㎖*2개)'은 9만1000원이다.
여기 더해 '델리하임 수제햄 선물세트 1호'는 7만5000원 △델리하임 수제햄 선물세트 2호'는 6만원에 들여갈 수 있다.
한편, 대상웰라이프는 홍삼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선물세트를 내놓는다. 프리미엄 홍삼을 다양한 패키지로 구성한 홍삼 원기충전 제품은 7만9000원, 6년근 홍삼농축액과 식물혼합추출물을 함유하는 홍삼기력골드 프리미엄은 4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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