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 센텀시티는 7층 피숀 매장에서 홈파티용 키친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그릇, 접시, 촛대, 와인잔 등 각종 키친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도자기 상품들은 프랑스 근교의 화산재 섞인 흙으로 빚어 회색빛이 감돌며, 독특한 질감이 특징이다.

유럽 귀족의 풍미가 느껴지는 홈파티용 키친웨어. ⓒ 신세계 센텀시티
'피숀'은 신세계 바이어가 직수입 해오는 리빙 편집숍으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