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랜드숍 미샤 '허니버터팩'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9일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허니버터팩이 지난 1일 출시 이후 15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에이블씨엔씨가 운영하는 브랜드숍 미샤의 허니버터팩. ⓒ 에이블씨엔씨
고메버터에 함유된 비타민 A, E, 셀레늄 등은 화장이 잘 먹는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감자에 많이 포함된 비타민은 피부 콘디션에 도움을 줘 밝고 투명한 얼굴을 완성시킨다.
정필회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팀 팀장은 "최근 제과 시장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과자의 원료가 실제로 피부 관리 시 많이 사용되는 재료들이라는 점에 착안했다"며 "각각의 재료들도 훌륭하지만 이들을 모아 놓았을 때 훨씬 좋은 효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미샤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는 "제품의 향이 과자와 정말 비슷해 놀랐다" "호기심에 샀는데 품질이 정말 좋다" "보습력 진짜 최고다. 재구매 의사 1000%" 등 다양한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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