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이종수)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서산농장에서 노사정(勞社庭) 합동 희망의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50여명의 직원과 가족과 함께 참여했으며, 회사는 비전을, 직원은 주인정신을, 가족은 꿈과 사랑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직원들과 가족들이 심은 나무에는 명찰을 부착했으며, 7월에 가족 휴양소가 완공되면 직원 가족들이 서산농장을 찾아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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