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벤큐(BenQ.com)가 iF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6개 제품이 레드닷 디자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벤큐 디지털 카메라 X720은 올해 ‘레드닷 디자인’뿐만 아니라 ‘iF디자인’상을 받았으며, 작년엔 일본의 ‘G-마크’와 ‘iF 차이나’ 톱 셀렉션을 받아 총 4개의 국제 디자인 수상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작년 한국산업자원부에서 선정한 굿디자인(GD)를 받은 FP785+ LCD모니터도 레드닷을 수상하였다. 이외에 그래픽디자이너를 위한 FP91R LCD모니터와 조이북(노트북) S41, 휴대용 LCD TV인 PMV700과 PMV400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