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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운용, 리서치본부장에 김미연씨

'대신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펀드' 출시

정수지 기자 | jsj@newsprime.co.kr | 2015.01.13 10:39:05
[프라임경제] 대신자산운용은 리서치본부를 신설하고 소비재 부문의 대표적인 전문가 김미연씨를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미연 본부장은 16년간 메리츠종금증권과 유진투자증권 등에서 교육과 제지, 유통업종 등 소비재부문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명성을 쌓아왔다.

신설된 리서치본부는 김 본부장을 중심으로 6명으로 운영된다. 향후 선보일 아시아 소비재펀드 운용과 대신자산운용의 리서치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

김 본부장은 1분기 중 여성의 소비 컨셉에 맞춘 '대신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펀드는 국내 여성소비재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소비재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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