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합식품기업 신세계푸드(대표이사 김성환)는 웹진(Webzine) 푸딩(FOODing)을 창간하고 임직원은 물론 외부 독자와도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웹진 푸딩. ⓒ 신세계푸드
푸딩은 매월 첫째 주에 발행되며 신세계푸드 직원들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분야별 사내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한다.
세부적으로 △비전 △문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트렌드 △브랜드 △인물 등 홈페이지에서는 얻을 수 없는 신세계푸드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신세계푸드는 푸딩을 사내외 소통채널로서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계정(http://fooding.shinsegaefood.com)을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고 PC와 모바일을 통해 임직원은 물론 고객, 주주, 학생 등 외부 독자들도 접속하도록 개방했다.
류윤선 신세계푸드 지원담당 상무는 "푸딩은 급식, 식품제조 등 B2B 사업에서 외식, 베이커리, 식품제조 등 B2C사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신세계푸드와 고객을 이어주는 올바른 정보소통채널로서의 역할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간호에는 레스토랑과 펍(Pub)을 접목시켜 국내 외식시장에 새 트렌드를 제시한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의 브루마스터 인터뷰, 사회공헌활동부터 배우는 신세계푸드 외식인턴사원 등 신세계푸드 구성원들의 맛깔스런 스토리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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