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 사장)는 2일 서울 용두동 본사 신관 강당에서 본사 및 지점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원희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 동아오츠카
더불어 "동아오츠카는 지금까지 변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변화의 연속일 것"이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반드시 성공한다는 자신감으로 도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자신의 업무에 대한 열정 가득한 집념이 시작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여기 더해 이 사장은 "동아오츠카 임직원이 청양(靑羊)과 같이 한마음으로 도전한다면 자신과 회사가 모두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취지로 경영지원, 공장·지점, 영업 등 전 부문에서 우수사원 11명과 우수부서 1팀을 선정해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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