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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 어려운 이웃에 이부자리 지원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성금 2억2000만원 전달

박지영 기자 | pjy@newsprime.co.kr | 2014.12.22 17:47:47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부산 문현금융로 본사에서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에게 성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택금융공사

[프라임경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금융공사(HF·사장 김재천)는 취약계층에게 이불·요·베개 등 침구 2000세트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억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된 침구세트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사회복지기관 추천을 받아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 약 2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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