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맥도날드 (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소망을 기원하는 새해 맞이 특별 버거 '행운버거(Prosperity Burger)'와 '컬리 후라이(Curly Fries)', 신제품 '더블 행운버거(Double Prosperity Burger)'를 26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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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행운버거. ⓒ 맥도날드
행운버거 세트에 특별히 제공되는 사이드 메뉴인 컬리 후라이는 통감자를 사용한 제품으로 행운을 휘감는다는 의미인 회오리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올해 새롭게 내놓은 더블 행운버거는 기존 행운버거에 쇠고기 패티가 한장 더 추가됐다. 새해를 맞아 특별히 선보인 행운버거는 지난해 연말에 출시된 지 열흘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행운버거 단품 가격은 4300원, 컬리 후라이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메뉴 가격은 5800원이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에는 맥런치 가격인 4900원에 판매된다. 신제품 더블 행운버거 단품은 5900원이며 세트메뉴는 7200원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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