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주공, 올해 외부감리용역 시행계획 수립

아파트 9만8천가구, 택지·도로공사 12건 발주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7.04.11 15:25:07
[프라임경제]대한주택공사가 국민임대 100만호 건설 및 판교신도시 등 주택공영개발에 따른 사업량 증가에 따라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올해 시공하는 아파트 건설공사 9만8000여호와 택지조성 및 도로개설공사 12건에 대해 외부감리용역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주공은 3월초 올해 착·준공에 관한 운영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건설관리물량을 분석해 외부감리용역 시행규모를 산정한 후 매 분기별 현장여건 및 인력현황을 재분석해 세부 시행계획 수립 및 감리용역을 발주하고 있다.

1/4분기에는 성남판교 지구 등 아파트 5843가구와 광명역세권 택지 등 3건의 감리용역을 발주한 바 있다. 2/4분기에는 광명소하지구 등 아파트 8302가구를 책임감리용역으로, 행복도시 첫 마을 택지 등 3건을 시공감리용역으로 시행한다.

주공 관계자는 “앞으로 외부감리 시행지구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리발주, 업체선정, 평가기준 및 감리업무수행기준의 효율성 제고와 감리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운영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해 품질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