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DB산업은행은 초기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내 스타트업 및 엑셀러레이터 육성을 위해 11일 글로벌 지향형 엑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 데모데이 개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예비창업자, 대학생,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리스트, 국내외미디어 등 6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류희경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이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지하에서 진행된 스파크랩 데모데이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산업은행
류희경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은 "벤처생태계의 균형성장을 위해 한국에서도 실리콘밸리의 와이컴비네이터처럼 예비창업자들이 입성을 꿈꾸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터가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업은행은 가능성 있는 창업자들을 발굴 및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육성할 역량있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의 성공모델이 나올 수 있는 장을 조성하는데,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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