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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따뜻한 온기 담아 '연탄 2만장'

임직원 85명 부산시 불우이웃 겨울나기 봉사활동

박지영 기자 | pjy@newsprime.co.kr | 2014.12.11 16:18:56

[프라임경제] KCC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을 위해 연탄배달에 나섰다.

KCC건설은 11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74가구에 연탄 각 270여장씩 총 2만장을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KCC건설 임직원 85명이 부산광역시 일대를 돌아다니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 KCC건설

이번 봉사활동에는 KCC건설 건설·토목 현장 임직원 85명이 참석하며 △11일 당감 1·2동과 부암 1동 △12일 해운대구 반여동·반송동·우동·중동을 순회할 예정이다.

손인문 이사는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봉사활동이지만 참여할 때마다 항상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이러한 봉사활동으로 인해 직원들 간 더욱 돈독해지는 것 같다"고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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