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산요 프로젝터와 카시오 프로젝터의 국내 수입원인 유환미디어(대표:유영대)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 1층에 100여 평의 최첨단 A/S센터를 오픈했다.
유환미디어 A/S센터는 고객을 위한 공간이며, 동시에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을 위한 공간이다. 이 공간에서 항상 즐겁고 보람된 만남이 이루어 지도록 하여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겠다는 전략으로 A/S센터를 대폭 강화하였다.
고객 대기실을 영상 까페로 꾸미고 단순히 제품을 수리하는 곳이 아닌 고객들이 편히 쉬고, 즐기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한 것이다.
A/S센터에는 제품을 시연할 수 있는 시연장, 멀티미디어 미팅룸, 파라솔 아래에서 커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까페, 최신제품이 라인업되어 있는 쇼윈도가 있으며, 당일 A/S처리를 위해 시스템 인텔리전트 선반이 도입되었다. 이로써 유환미디어 고객들은 신속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편안한 휴식과 즐겁고 유익한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유환미디어는 1993년부터 프로젝터만을 취급해온 국내 프로젝터 선도 기업으로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 20개의 서비스지점 네트웍을 구축하고 있으며, 축적된 노하우와 우수한 사후 서비스를 인정 받고 있다.
유환미디어 영업/마케팅/서비스를 총괄하는 오대석 전무는 서비스 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인재 충원, 온라인 서비스 지원을 통하여 1등 고객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할 것이며, 4월11일부터 5월4일까지 e-러닝 박람회에 참가하여 자사의 강점인 우수 제품 라인업과 함께 신뢰 받는 A/S를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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