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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위원장에 방희석 교수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4.12.10 14:02:00

ⓒ 광양항만공사

[프라임경제]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제2기 항만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원장에 방희석 중앙대 국제물류학과 교수(63·사진)를 선출했다.

10일 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공사의 최고 심의·의결기구로 7명 정원의 항만위원회를 꾸린 가운데 9일 첫 회의를 열어 방희석 교수를 뽑았다.

제2기 항만위원은 방 위원장을 비롯해 김동규 회계사무소 대표(59), 안용수 여수항 도선사(57), 공동성 성균관대 교수(57), 임영길 한국국제터미널 상무(49), 송길용 21세기 법률사무소 대표(47), 배종욱 전남대 교수(46) 7명이며 임기는 2년이다.

방 위원장은 중앙대 무역학 석사, 영국웨일즈대 경영학 박사를 거쳐 해양수산부장관 자문위원장, 해양수산 특별민관합동규제개선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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