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내 통화비보다 싼 국제전화 시대를 열었던 국제전화 사업자 ㈜나래텔레콤(대표 이홍선)이 새로운 가입형 요금제 00321팩을 출시한다.
00321팩은 별도의 가입비와 기본료 없이 중국, 일본을 1분당 98원에 통화할 수 있는 국내 최저가 국제전화 서비스다.
이와 더불어 00321 기존 미국, 캐나다 유선 표준 요금을 국내 최저 수준인 분당 98원으로 추가 인하하면서, K사 대비 최고 92% 저렴하게 국제전화를 할 수 있게 됐다.
나래텔레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05년 3월 미국과 캐나다 요금을 인하하며 소비자들이 크게 만족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으므로, 미국과 캐나다 추가 인하와 함께, 중국 일본 역시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는 00321팩을 출시하였다. 4개국 모두를 식별번호 사업자 중 가장 싼 98원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만족을 한 층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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