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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더 퍼스트 피자 2판이 1만9800원?

연말맞이 실속형 신제품 특별 이벤트 진행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4.12.08 11:33:01

한국 피자헛 '더 퍼스트 피자' 할인 이벤트. ⓒ 한국 피자헛

[프라임경제] 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실속형 신제품인 '더 퍼스트 피자(The 1st Pizza)' 2판을 1만98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웹·모바일 한정으로 출시된 더 퍼스트 피자는 기존 1판에 1만2900원이었지만 2판에 1만9800원에  제공한다. 

더 퍼스트 피자는 '맛도 1등 가격도 1등'이라는 콘셉트로 가격 부담은 줄이고 맛과 스타일을 한층 높인 실속형 제품이다.

△감칠맛이 일품인 '크랩&쉬림프' △고소한 풍미 '포테이토&소시지' △부드럽고 상큼한 '베이컨&토마토'  세 가지 토핑 중 입맛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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