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피자헛 '더 퍼스트 피자' 할인 이벤트. ⓒ 한국 피자헛
이번 이벤트는 웹·모바일 한정으로 출시된 더 퍼스트 피자는 기존 1판에 1만2900원이었지만 2판에 1만9800원에 제공한다.
더 퍼스트 피자는 '맛도 1등 가격도 1등'이라는 콘셉트로 가격 부담은 줄이고 맛과 스타일을 한층 높인 실속형 제품이다.
△감칠맛이 일품인 '크랩&쉬림프' △고소한 풍미 '포테이토&소시지' △부드럽고 상큼한 '베이컨&토마토' 세 가지 토핑 중 입맛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