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GC인삼공사는 국내 최초 출시된 홍삼정인 '내용삼정(內用蔘精)' 기획 상품을 특별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KGC인삼공사 내용삼정. ⓒ KGC인삼공사
'입으로 먹는 홍삼농축액'이라는 뜻의 '내용삼정'은 1908년 7월 경기도 개성에 홍삼공장이 설치되면서 개발되기 시작해 1912년 처음선보인 제품이다. 당시 인삼의 줄기나 잎을 재료로 외상 등 치료목적인 '외용삼정(外容蔘精)'과 함께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기술개발을 통해 '신저온공법'을 적용한 홍삼정플러스까지 변화를 거듭, 매년 2000억원 이상 판매되는 등 국내 건강기능식품 중 베스트셀러제품이다.
정관장 홍삼정 한정판세트는 홍삼정플러스(100g) 3개로 구성됐다. 창업 115주년과 100년 이상 역사와 전통을 가진 홍삼농축액의 의미와 함께 특별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