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지난 2일 베트남에 해외 최초 가맹 1호점인 쭝낀점을 개점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리아 해외 가맹 1호점 중낀점 매장 전경. ⓒ 롯데리아
롯데리아는 이번 베트남 가맹 1호점 매장 운영을 통해 2015년까지 호치민, 하노이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15개점을 개점할 계획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1호점 운영은 베트남 현지에서의 브랜드력과 국내 프랜차이즈 시스템 글로벌 적용에 대한 가능성을 나타낸다"며 "현지 208개 직영점을 바탕으로 본격 가맹사업을 통해 베트남 현지 시장점유율 1위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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