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손오공(대표 최신규,
www.sonokong.co.kr)은 10일 무선조정 비행완구 <스카이 메카 버드 / Sky Meca Bird>를 공식 발표하고 시연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카이 메카 버드>는 손오공이 마이크로에어로봇(대표 황희철)과 2년간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새처럼 비행할 수 있도록 수 없이 많은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스카이 메카 버드>는 세계 최초로 새처럼 날개짓을 하며 비행하는 비행완구다.
<스카이 메카 버드> 하늘을 나는 새와 같이 날개를 퍼덕거리는 힘을 이용해 양력과 추력을 동시에 발생시켜 직경 200m, 고도 100m내에서 자유로운 비행이 가능하다. 총 무게는 50g의 초경량 이며, 날개 및 동체 길이는 각각 350mm와 290mm로 충격에 강한 소재를 사용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겸비했다.
또한 <스카이 메카 버드>는 야간 비행이나, 바람이 많이 불어도 큰 영향 없이 비행이 가능하다. 날개에 특수 장착된 LED(Light Emitting Diode)가 날개에 빛을 산란시켜 야간 비행시에도 자유로운 방향감 확보가 가능하며, 불새와 같은 화려한 날개짓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손오공은 <스카이 메카 버드> 출시에 따라 새롭게 리뉴얼되는 손오공 공식 홈페이지(www.sonokong.co.kr)를 통해 4월 16일부터 특별예약판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