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800만족, 과연 얼마나 되는 수량일까? 평균 250mm의 신발 800만족을 일렬로 세운다고 가정할 때, 그 길이만도 4,000km, 만리장성의 길이와 맞먹는 실로 엄청난 수량이다. 그런데 최근 이런 엄청난 수량의 캔버스화 판매 위업을 달성해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스프리스(대표 김세재)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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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스는 캔버스화를 전량 국내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신발 산업 발전을 위해 11년간 이 약속을 지키고 있다. 2003년 태풍 매미가 한반도를 강타했을 때, 마산에 있는 협력업체의 침수된 신발 12만족을 약속대로 매입한 일화는 업계에서도 유명하다. 또한 한국인의 발 모양에 맞는 디자인 개발, 이중합포처리, 세니타이즈 가공 등을 고집하면서도 캔버스화의 대중화를 위해 기본단화의 가격을 약속한대로 31,000원에 고수하고 있다.
스프리스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 실시하는 회사로도 유명하다. ‘재미있는 브랜드’, ‘믿을 수 있는 브랜드’, ‘가지고 싶은 브랜드’로서 항상 고객들과 호흡을 맞추며 고객 밀착형 문화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으로 6회째를 맞는 ‘스프리스 반을 찾아라’, 4년 동안 꾸준히 진행한 아트 캔버스 공모전,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철새도래지 방문’등의 문화 이벤트와 전국 5,000여명의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신발과 가방을 증정하는 ‘전국 소년소녀가장 사랑의 신발 증정 행사’, ‘환경단체 및 아동단체 지원’등 다양한 사회 공헌 행사가 그 예이다.
또한 최홍만, 데니스강(프라이드 FC), 김주희선수(여자복싱세계챔피언) 등을 후원하며 국내 스포츠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모두들 톱스타가 되기 전부터 후원관계를 맺어 꾸준히 지원한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스프리스는 2006년부터 영화배우 이준기,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김기범 등 빅 모델을 메인 모델로 활용하면서 감각 있는 스포츠 브랜드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준기와 노브레인이 함께 촬영한 ‘날따라해봐요’CF는 인터넷 검색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그리고 2007년부터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엉뚱소녀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박민영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폴더 형 캔버스화, 이중 레이어드 캔버스화등을 시장에 선보이며 지금도 젊은이들의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라인인 ‘준 컬렉션’,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바스키아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바스키아 라인’을 전개하는 등 브랜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4월에는 업계 최초로 하이힐을 모티브로한 컴포트 힐 캔버스화(Comfort Heel Canvas)를 시판예정이며 계속적으로 캔버스화의 지경을 넓혀 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시장의 반응을 고려할 때, 2년 안에 캔버스화 1천 만족 판매의 위업을 달성하겠다는 말은 허언이 아니며, 스프리스가 국내 캔버스화의 산 증인으로서 그 역사를 계속 이어나갈 것임에 틀림이 없다.
스프리스는 금번 캔버스화 800만족 돌파를 기념하여 응모권을 모으면 스타가 직접 방문하여 신발을 증정하는 ‘스프리스 반을 찾아라’ 행사를 4월 8일까지 진행하며, 4월 15일까지바스키아를 컨셉으로 한 ‘스프리스 바스키아 캔버스 공모전’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스프리스 홈페이지(www.spris.com) 참조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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