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뉴발란스 아시아 퍼시픽 테크니컬 팀 소속 족부 전문의(Podiatrist) 켈리피젼이 오는 14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뉴발란스 스포츠 코어샵 NBX 노원점과 롯데월드점에서 족부 클리닉을 열어 발 점검 및 신발상담을 실시한다.
뉴발란스 스포츠 코어샵 NBX는 NBX 제품들을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고객들에게 좀 더 체계적이고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캘리피젼을 초청해 족부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한다.
켈리피젼은 족부 클리닉을 통해 1단계로 발길이 및 발 너비, 둘레를 측정하고 2단계로 풋스캐너를 통해 발아치 형태에 따른 분석, 몸의 무게 중심을 분석한다. 3단계로는 비디오 촬영을 통해 걷거나 뛸 때 발목이 어느 쪽으로 휘는지 등 발 운동 상태에 따른 분석을 한 후 마지막으로 발 상태에 맞는 적합한 신발을 추천해주고 착화 테스트를 실시한다.
한편, 뉴발란스 홈페이지에 사연을 남기면 발 점검 뿐 아니라 운동 자세 등에 대한 컨설팅도 실시 중에 있다.
족부 클리닉 진행 일정은 롯데월드 NBX 4월 14일(토) 4시~6시까지이며, 노원 NBX 4월 16일(월) 5시~7시까지이다.
뉴발란스 마케팅팀 황일찬 팀장은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오래전부터 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발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족부전문의' 제도가 활성화되어 곳곳에서 족부클리닉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반해 한국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고 말하며 “캘리피젼의 족부클리닉을 통해 선진국의 업그레이드되고 체계적인 족부 상담을 많은 고객들이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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