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솔가비타민은 지난 21일부터 진행한 '제5회 블랙프라이데이 할인행사'에서 시작 3일만에 에스터C 비타민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솔가비타민 에스터C 비타민 '제5회 블랙프라이데이 할인행사'. ⓒ 솔가비타민
이어 "전 품목 30%이상 할인율과 유통기한이 넉넉한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 해외직구족 수요에 대비했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회사 측은 종편 방송에서 '변정수 비타민C'로 '에스터C 비타민'이 소개된 후 온라인을 통해 '흡수율이 높은 비타민씨'로 소문이 확산된 것도 이번 판매량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는 풀이를 내놓고 있다.
에스터C는 특허 성분으로 체내흡수율이 높아 체외 배출이 적어 결석 등의 부작용에도 안심할 수 있다. 또한, pH7 중성 비타민C로 공복에 섭취했을 때 생기는 위장의 불편함을 해결했다.
솔가비타민은 5번째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맞아 할인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솔가공식몰을 통해 5만원 이상 구매하는 전 고객 1만명을 대상으로 에스터C 500mg(50정)을 증정한다. 더불어, 백화점의 솔가 매장을 통해 솔가 맴버쉽 회원 및 신규 회원 가입 시 에스터C (3종) 최대 50% 할인 및 3+1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5회 솔가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로는 내달 7일까지 주요 인터넷 쇼핑몰과 솔가 모바일 공식 쇼핑몰(www.solgar.co.kr/m2)을 통해 에스터C 비타민 1000(3개월)을 50% 할인한 5만9000원에, 에스터C 비타민 500mg(50캡슐)을 2만4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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