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건설이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은 12월1일로 다가온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송도사옥에서 방한키트 세트를 직접 포장하고 있다. ⓒ 포스코건설
또 이튿날에는 인천지역 저소득층 가정 40가구에 연탄 8000장을 직접 배달했다. 특히 포스코건설은 이번에 수혜를 받은 가정이 연탄을 다 사용하고 난 뒤에도 계속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인천연탄은행에 1만4000여장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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