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 24블록에 위치한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상가 총 193점포를 내달 초 분양한다.
16층 3개동 규모 오피스텔인 위례 오벨리스크를 둘러싼 센트럴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영화관을 비롯해 레스토랑·은행 등이 들어서게 된다.

위례 오벨리스크 상가인 '센트럴스퀘어' 조감도. ⓒ 한화건설
외형 또한 화려하다. 영국 런던 킹스크로스역과 프랑스 파리 파사쥬 등 유럽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이용자 접근성뿐 아니라 편의성도 고려했다. 센트럴스퀘어 주차공간은 법정 주차대수 대비 150% 이상 확보한 상태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중앙역과 트램역(계획)이 들어서는 핵심 트랜짓몰에 위치해 3만여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동인구를 감안하면 풍부한 배후수요로 위례시 내 최고의 핵심상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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