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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CJ인터넷: 2007년 게임업종 최고 수준의 성장성 보유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04.09 08:46:08

<1Q 매출액 및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각각 25.6%, 77.6% 증가 추정>

CJ인터넷의 2007년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25.6%,77.6% 증가한 380억원, 110억원으로 추정됨. 이처럼 동사의 1분기 영업실적이 사상 최고 수준에 달할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서든어택의 성공적인상용화에 힘입어 퍼블리싱 부분에서의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9.0%할 것으로 추정되며, 계절적인 성수기 영향으로 게임포탈 넷마블의 매출도 14.5%성장이 기대되기 때문임.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은 것은 서든어택 관련 고정비용이 이미 2006년 영업실적에 반영되었기 때문임.


<2007년 업종 최고 수준의 성장성및 수익성 보유>

CJ인터넷은 2007년 업종 최고수준의 성장성 및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함. 이는 동사가 게임포탈 넷마블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서든어택의 성공적인상용화에 따라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기 때문임. 서든어택은 상용화 이후 불과 7개월만에 월 매출액이 40억원에 도달했음. 특히서든어택의 순방문자수가 120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PC방 점유율 1위라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매출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동사는2007년 2분기에 SD건담을 상용화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이스 온라인 등 5개의 신규게임을 상용화할 예정임.


<투자의견BUY,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CJ인터넷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목표주가 32,000원을 유지함. 이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신규게임의 성공가능성은 더욱 어려워 지고 있는 추세에 있음에도 불구하고동사는 가장 확실한 성장엔진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임. 또한 동사의 자회사 CJIG와 넷마블재팬의 영업실적도 호전될 것으로 판단된다는 점에서 향후지분법평가 손실도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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