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수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임기 3년을 채우지 못하고 돌연 사임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수현 금융감독원 원장. = 김병호 기자
업계는 최수현 금감원장의 사퇴를 KB금융 사태 징계과정에서 야기된 번복논란 등 이와 관련한 문책성 인사일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최원장의 후임으로 꼽히는 진웅섭 사장은 행시 28회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과 대변인, 자본시장 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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