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가 송도 분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1693가구 모집에 4064명이 몰려 평균 2.4대 1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 더샵 갤러리에 조성된 견본주택을 관람하는 내방객들. ⓒ 포스코건설
권순기 분양소장은 "지난주 청약받은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F15블록 중소형 주택형 전체 마감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상품구성이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은 데다 최근 신규공급도 거의 없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5일 실시한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F15블록 청약에서는 총 9개 주택형 중 6개가 1순위 마감됐으며, 나머지 3개도 3순위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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