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강제화가 최근 첫 선을 보인 버팔로(Buffalo) 다운자켓이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 금강제화에 따르면 버팔로 다운자켓은 지난 2일CJ 오쇼핑을 통해 진행된 론칭 방송에서 1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방송과 함께 판매를 시작한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도 출시 10일 만에 의류 부문 판매 베스트 5위 안에 올라섰다.

금강제화 다운자켓 버팔로. ⓒ 금강제화
여성용 롱 다운 자켓은 후드에 최고급 천연 라쿤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였고 허리라인 스트링을 통해 바디핏을 살릴 수 있다.
금강제화는 홈쇼핑의 황금 시간대인 14일 오후 11시50분부터 2차 앵콜 방송을 실시하고 전국 매장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버팔로 다운자켓은 합리적인 가격, 디자인, 기능성까지 3박자를 겸비한 다운자켓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판매량이 급속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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