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자체 개발 체열반사 소재로 따뜻함을 더한 패딩부츠 3종을 출시했다.

밀레 패딩부츠 3종. ⓒ MEH
출시 전 제품 성능평가에서도 웜 엣지 소재는 일반적인 안감을 사용했을 때 대비 1.5℃ 온도 상승효과를 보이며 보온력을 입증했다. 또한 밑창(아웃솔)에는 러닝화를 신은 것처럼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펠런닝(Fell Running)을 사용해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착화할 수 있다.
밀레만의 접지력 기술인 4포인트 그립(4Point Grip) 기술을 밑창에 적용해 지면과의 마찰력을 높여 미끄러짐을 방지했다.
출시된 제품은 △내·외피 패딩이 분리되는 3IN1(쓰리인원) 타입의 하프컷 부츠 '스노우 플레이크' △종아리 전체를 감싸 최상의 보온력을 자랑하는 '아이스 포그' △3년 연속 선보이는 밀레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한 '파우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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