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원그룹은 '이웃부터 잘살아야 한다'는 기업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밥퍼 봉사활동을 통해 총 5000명 배식을 도왔다.

올해 동아원그룹은 밥퍼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지난 1년간 5000여명의 어르신들의 배식을 직접 도왔다. ⓒ 동아원그룹
지난해 11월부터 격월로 진행된 밥퍼 활동은 매회 다양한 봉사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녀, 신규입사자, 고객사 등 그룹과 연관된 주변 대상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은 올해 마지막 밥퍼 활동으로 한국제분·동아원을 비롯해 나라셀라, FMK 등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사랑드림단'이 800명의 배식을 직접 도왔다.
동아원그룹은 내년에도 임직원 및 가족과 고객의 자원봉사문화 활성화를 위해 밥퍼 활동은 물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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