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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중증장애인과 함께 '행복한 동행' 이어가

사회체험 4차 활동 실시…장애 대한 인식 개선 위한 노력 지속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4.11.06 13:54:01
[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073240)는 한강과 서해를 잇는 아라뱃길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증장애인 대상 사회체험 4차 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진행된 행사에는 중증자애인 10명을 비롯해 금호타이어 임직원 봉사자 및 전문 사회복지사 25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아라뱃길 유람선 탑승 및 아라인천여객터미널의 전망대인 아라마루 산책 등 야외 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5일 경인 아라뱃길에서 금호타이어 임직원과 중증장애인들이 야외활동을 한 후 단체사진 포즈를 잡고 있다. ⓒ 금호타이어

지난해부터 금호타이어는 장애인 사회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N 서울 타워 케이블카 탑승 활동을 시작으로 예술의 전당 뮤지컬 관람 및 가을맞이 난지캠핑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 평소 거동이 불편해 야외 여가활동을 즐기기 힘든 장애인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수옥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임직원들이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금호타이어는 장애인 사회체험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달 실시된 제1회 SRC 장애인 골프대회를 후원하는 등 장애인을 위한 체육 장려활동도 지원하며 장애인 대상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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