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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농협은행장, 펀드사업 리더로 '젊은 피' 육성

'Young 펀드 리더' 500명 선발, 각 지역 대표 100명 5일 발대식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14.11.06 11:33:31

NH농협은행은 'Young 펀드 리더' 500명을 선발해 펀드 사업 핵심리더로 육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은행은 이날 발대식을 실시했으며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 NH농협은행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농협은행 펀드사업을 책임질 'Young 펀드 리더' 500명을 선발, 5일 본사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근 2년 내 입사한 젊은 직원들 중 펀드사업에 대한 이해와 열정이 많은 직원으로 구성된 'Young 펀드 리더' 중 각 지역을 대표하는 100명의 직원이 발대식에 참석했다.

김주하 은행장은 "최근 입사한 신규직원들의 경우 펀드 등 금융 관련 자격증과 지식이 풍부하다"며 "이런 장점을 살려 농협은행 펀드 사업의 핵심 리더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이번에 선발된 'Young 펀드 리더'의 마케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본사 WM들이 멘토가 돼 수시 지도하고, 펀드 관련 업무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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