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각종 공공의제와 정부정책에 대한 소통과 공론화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PR학회가 문화체육관광부·김태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2014 특별기획세미나-국민중심 소통 활성화 방안'을 오는 7일 개최한다.
5일 PR학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는 김종 문화체육부 제2차관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여, 소통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논의한다.
세부적으로 △공공의제 소통 관련 국내외 우수사례 및 시사점 △정책 소통의 발전적 미래 트렌드 예측 및 제언 △국민 참여를 통한 정책 사회적 소통 활성화 제언 △수용자 중심의 정책 수용 확산 전략 △국민 공감형 정책소통 콘텐츠 생성방안 등 새로운 공공 PR 적용 가능성 등의 주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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