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지하철
공사가 후원하고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국화경진대회 '연 5회 연속 대상' 수상 작품 등 수준 높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개막 첫날 4일에는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의 네팔인 퓨전댄스 공연 및 농·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돼 지하철 이용객은 물론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공사 관계자는 "시 농업기술센터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지하철 수송수요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롤모델 사업으로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평동역에서 그윽한 국화향기를 느끼며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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