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레스토랑 테이블 34(Table 34)는 신임 프렌치 수석 셰프로 레미 버셀리(Remy Vercelli)를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인터컨티넨탈 테이블 34, 프랑스 출신 레미 버셀리 수석 셰프.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의 요리 철학은 폴 보큐즈 셰프의 요리와 닮았다. 플레이팅의 외향적 모습이나 멋에 치중하기 보다는 요리 본연의 맛과 고객이 느끼는 요리에 대한 만족을 먼저 생각한다 .
레미 버셀리 셰프는 "테이블 34에서 '프랑스다운' 클래식한 요리를 모두가 편안히 즐기도록 한 요리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레미 버셀리 신임 프렌치 셰프의 요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프랜치 레스토랑 테이블 34에서 12월부터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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