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뚜기 봉사단은 지난 1일, 키자니아 서울과 함께 공동 CSR행사 일환으로 은평구 성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직업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성산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오뚜기 쿠킹스쿨에서 요리체험을 하고 있다. ⓒ ㈜오뚜기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은 어린이들이 평소 꿈꾸던 직업들을 실제와 같은 환경 안에서 직접 체험했다.
한편, ㈜오뚜기는 키자니아 서울에 '오뚜기 쿠킹스쿨'과 '오뚜기 라면연구센터' 두 개의 직업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뚜기 쿠킹스쿨'은 어린이들이 직접 오뚜기 제품과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를 만드는 요리체험 부스로 지난 2013년 11월에 문을 열어 올해 9월까지 5만3000여명이 참여했다.
라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뚜기 라면연구센터'는 지난 2011년 3월 개소한 이래 15만명의 인원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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